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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 빠진 커플을 돕기 위해 달콤한 휴식마저 포기한 소방관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1일, 미국 폭스 뉴스 등 외신들은 미시간주에 사는 스튜어트 마이어스 씨와 에리카 자월스키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마이어스 씨와 자월스키 씨는 얼마 전 미시간 호수를 찾았습니다. 이들의 나들이에는 사진작가인 재스민 로저스 씨도 함께했는데요, 둘의 약혼 기념사진을 찍어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한참 촬영을 하던 중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월스키 씨가 실수로 반지를 놓치고 만 겁니다. 세 명은 폐장 시간에 가까워질 때까지 온 힘을 다해 반지를 찾았지만, 그 넓은 호수에서 조그마한 반지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내일을 기약하며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7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