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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다시 수능시험을 보기 시작해 19년 만에 포기한 할아버지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이스트 등 외신들은 랴오닝성 푸멍에 사는 72살 캉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폐품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캉 씨는 지난 2001년부터 다시 중국의 수능 시험인 '가오카오'를 치르기 시작했습니다. 응시 가능 연령이 높아지며 새로운 삶을 꿈꾸게 된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7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