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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황제’라 불리는 열대과일 두리안 한 개가 우리 돈 약 5,700만원에 팔렸다. 지난해 세워진 세계 최고가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금액이다.

11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일 태국 논타부리 지역의 ‘2019 두리안 왕 중 왕 경매 축제’에서 칸야오(kanyao) 품종 두리안 한 개가 150만바트(약 5,7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자는 사업가로만 알려졌다. 칸야오 품종은 논타부리 지역의 특산품으로 달콤한 맛과 크림 같은 질감으로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최고가 두리안을 기른 농부는 “매우 특별한 열매라는 건 알아챘지만 이렇게 비싸게 팔릴 줄은 몰랐다”라며 “낙찰자가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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