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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알루미늄 생산업체가 한 달간 '여성스러움 촉진 운동'을 펼친다며 치마를 입고 출근하는 여직원들에게 추가 수당을 지불한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운동에 참여하려는 여직원들은 치마를 입은 뒤 화장을 하고 머리를 올려 묶은 모습으로 출근하면 된다. 이후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회사에 제시하면 하루 추가 수당 100루블(1835원)을 받을 수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1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