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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에 가고 싶었던 한 소년의 '엉뚱한' 꼼수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9일,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즈 등 외신들은 한 여성이 파크레인 쇼핑몰에서 목격한 소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동료와 점심을 먹으러 갔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교복을 입은 한 10대 소년이 큰 종이 상자 두 개를 온몸에 두르고 있었던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5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