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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고액의 '주차 사기'를 당했다며 소송전을 예고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8일, 중국 상하이이스트 등 외신들은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에 사는 타오 씨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타오 씨는 지난해 8월, 이사할 건물의 주차장 전용 자리를 미리 샀습니다. 무려 20만 위안, 우리 돈으로 3천 4백만 원이 넘는 거금이 들었지만 엘리베이터 바로 옆자리라는 이점에 통 큰 결정을 내린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5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