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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봉지 하나면 무엇이든 감쪽같이 수리해내는 아티스트가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9일,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 등 외신들은 'Xiubandrng'라는 이름의 31살 중국 아티스트의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남성은 깨진 세면대에 라면을 채워 넣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히자 그 위에 강력 접착제를 뿌려 단단하게 만든 다음, 끌과 사포로 긁어내며 표면을 다듬습니다.

마지막으로 페인트를 칠하고 나면 온전한 세면대 형태가 완성됩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530n28400?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