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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부의 '웰빙 예산안'이 30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이번 예산안은 주로 아동빈곤과 가정 폭력 근절, 정신 건강 증진 등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그랜트 로버트슨 뉴질랜드 금융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경제가 성장했음에도 국민들의 삶의 질은 여전히 뒤처져 있다"며 "이번 예산은 이처럼 증가하는 빈부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안됐다"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8&aid=0004226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