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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뺨 때리기' 대회에서 우승한 한 남성이 유튜브 등에서 인기를 끌며 '벼락스타'가 됐습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농부인 바실리 카모츠키는 최근 러시아 시베리아지역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열린 '시베리안 파워쇼'의 부대 이벤트로 열린 뺨 때리기 대회에서 압도적인 힘의 차이로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당시 유튜브 영상을 보면 우람한 덩치의 카모츠키는 결승전에서 단 두 대로 상대를 'KO' 시켰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4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