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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시합을 관람하던 한 부모가 다른 팀 선수의 발을 몰래 걸다가 영상에 잡힌 ‘아주 못된 발‘이 화제다. 그것도 어린 선수의 발을 말이다.

지난 16일 외신 라이브릭 유튜브 채널이 공개한 영상 속, 아이들의 농구경기가 한참 진행되고 있다. 순간 한 선수가 경기장 라인을 아슬아슬하게 밟지 않고 공을 빼앗아 상대팀 코트로 돌진하려고 한다.

아이가 공을 빼앗은 라인 바로 바깥쪽 지점엔 분홍색 모자를 쓰고 경기를 지켜보던 한 학부모가 치마를 입고 앉아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190527n26512?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