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유럽의회 선거에서 그동안 주류를 이뤘던 중도우파·중도좌파 세력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극우 포퓰리스트 정당과 녹색당이 과거보다 크게 약진했다.

유럽의회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제9대 유럽의회 선거 개표결과 확정에 앞서 정치그룹별 예상의석 수를 발표했다. 회원국들의 출구조사와 사전 여론조사를 토대로 유추한 결과다.

공식 집계에 따르면 27일 오전 12시 18분 기준 중도 우파 성향의 유럽국민당(EPP) 그룹이 180석을 얻어 제1당을 유지할 전망이다.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당(S&D) 그룹은 152석으로 제2당 자리를 지킨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09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