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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진작가로 유명한 더글러스 크로프트(60)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만의 모스 레이 항구에서 가슴 아픈 장면을 포착했다. 그는 “해달 한 마리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다시마로 착각한 듯 담요처럼 덮고 있었다”고 밝혔다.

크로프트가 해달을 발견했을 때 해달은 이미 플라스틱 쓰레기와 함께 뒹굴고 있었다. 그는 “그 안에 갇혀 나오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해달은 그저 카메라를 향해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면서 “귀엽지만 위험한 장면”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300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