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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 도심 패션지구 등이 뒷골목에 방치된 쓰레기 더미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현지 NBC4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LA 다운타운 7가와 세레스 애비뉴 사이 골목에 탑처럼 쌓인 쓰레기는 지난해 10월 치워졌으나 불과 6개월여 만에 다시 원상태로 되돌아가 거대한 쓰레기 산을 이뤘습니다.

패션지구 상가단체 대표는 LA 시청 민원 서비스인 311에 전화를 걸어 쓰레기를 치워 달라고 요청했더니 90일 정도 걸릴 것 같다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