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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한 도둑이 220만 달러(26억원)짜리 페라리를 시험운전 하겠다고 시승했다 그대로 몰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한 남성이 페라리 승용차를 시험운전 하겠다고 해놓고 그대로 몰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틀 후 뒤셀도르프 시청 인근의 주차장에서 도난 차량을 찾는 데는 성공했으나 범인은 아직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의 사진을 확보해 공개수배에 나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992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