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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이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살하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현지 시각) 미국 CNN은 지난 13일 미국 텍사스 베이타운 내 아파트 단지를 순찰하던 경찰관이 체포 영장이 발부된 여성을 발견해 체포에 나섰다가 이를 거부하는 여성을 향해 총격을 가해 현장에서 사살했다고 보도했다.

파멜라 샨타이 터너(45)라는 이 여성은 경찰관이 체포를 시도하자 이를 거절했다. 터너가 지시에 응하지 않자 경찰관은 테이저건으로 그를 제압했고, 쓰러진 터너는 자신이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강압적인 진압을 멈춰달라고 요청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294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