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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어른이 무엇인지 보여준 한 경찰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미국 뉴욕 포스트 등 외신들은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경찰서에서 일하는 조 화이트 씨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화이트 씨는 얼마 전 이상한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6살짜리 소년이었는데요, 소년은 그에게 "친구가 없어서 외롭고 속상하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