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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등학생이 졸업식 학사모에 담은 특별한 메시지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미국 CNN 등 외신들은 오하이오주 애쉬빌에 사는 18살 지나 워런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최근 워런은 졸업식을 앞두고 학사모에 QR코드를 붙였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3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