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이라크 정부가 ‘러시아판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로 불리는 S-400 방공미사일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주재 이라크 대사를 인용해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타스에 따르면 하이다르 만수르 하디 주러 이라크 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정부가 S-400 구매를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하디 대사는 더 이상의 상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1&aid=0003554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