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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 나오라고 하세요."

판사가 이렇게 말하자 법정엔 평소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이는 반려견이 들어섰다. 그런 반려견을 내려다보면서 검사는 "증인은 (동물이라) 말을 하지 못합니다. 저와 가축의사가 증인을 대신해 진술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동물이 증인으로 참석한 이색적인 재판이 스페인에서 열려 화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97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