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008.jpg

 

Picture 009.jpg

 

관광차 하와이를 방문한 일본인 부부가 현지에서 또 다른 일본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하와이뉴스나우와 AP통신 등은 4일(현지시간) 일본인 대럴 도치(46)와 그의 아내 나기사 도치(35)가 또 다른 일본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도치 부부는 지난 1일 자신들이 묵고 있던 와이키키섬 칼라쿠아 에비뉴 소재 '아웃리거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에서 26세의 일본인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 피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하루 전 해변에서 만난 이들 부부가 숙소로 나를 초대했다.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다음날에도 메신저로 재차 초대해 응하게 됐다"고 진술했다. 피해 여성은 도치 부부가 호텔 수영장에서 술을 몇 잔 권했으며, 이후 아내인 나기사의 부탁으로 수영복을 골라주러 호텔 방으로 올라갔다고 밝혔다. 남편인 대럴도 곧바로 두 사람의 뒤를 따라 호텔 방으로 들어갔으며 이때부터 범행이 시작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97332


46263 中 에어비앤비 숙소에서도 '몰카' 발견 파문 0 클로리아
46262 이집트서 가난한 예멘인 상대 장기매매 성행 0 나누구랑사니
46261 제작진 실수로 '2조 광고효과' 누린 스타벅스...알고보니 0 초코렛타
46260 후쿠시마 첫 피난령 해제 지역에 문 연 신청사…주민 귀환은 ‘글쎄’ 0 벨로수
46259 “뱀에 물린 치료비가 무려 1억6700만원” 美 의료의 ‘충격 현실’ 0 어쩌다강
46258 현관문 열자마자 ‘꽉’ 기습 공격…집 앞에 똬리 틀고 있던 뱀 0 듀듀니
46257 화염 휩싸인 참사 러 여객기서 탈출하는 조종사 포착 0 가장낮은곳
» 하와이 관광 간 일본인 부부, 현지서 다른 일본인 여성 성폭행 0 포동포동아기곰
46255 노트르담 대성당은 어떻게 복원될까…특수 크리스털에 양봉장도 0 모든원해봐
46254 입양견의 보은…유괴범으로부터 어린 주인 구하다 0 마크나라
46253 능숙한 움직임…요금소 난입해 돈 훔쳐 달아나는 '나쁜 손' 원숭이 0 깜깜하네
46252 아들에게 등 마사지 받고 싶었던 아빠의 재치 있는 발명 0 눈보라콘
46251 이스탄불 시장 선거, 야당 승리하자 "재선거"…에르도안 '독재 본색' 0 시타s
46250 러 여객기 통로 막고 짐 챙긴 승객 정체 드러났다…”뻔뻔함에 분노” 0 싱글벙글생글
46249 올 여름 더 덥다는데…일본은 오늘부터 ‘쿨비즈’ 돌입 0 겨우니
46248 죽은 남동생 얼굴 새겨진 옷 입고 대신 졸업파티 간 누나 0 마토마토
46247 美 해변에 떠밀려온 11m 혹등고래 사체 발견…사인은? 0 풀메탈
46246 유명 패션쇼장 난입해 진정한 ‘캣워크’ 보여준 길고양이 0 꽃향유
46245 미국 3대 미인대회 흑인 싹쓸이...美에 대한 관점 바뀌나 0 들꽃향기
46244 중국 女 관광객, 발리서 수상코치에 끌려가 성폭행 파문 0 잔잔뭉크
Board Pagination Prev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 2422 Next
/ 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