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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투가 변질됐다고 해도 도덕성에 큰 상처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중국 연예계가 요즘 ‘미투(나도 당했다)’로 시끄럽다. 국민배우로 불리는 우슈보(吳秀波·51)에게 당했다는 중견 여성 배우 겸 가수 천위린(陳昱霖·31)의 주장이 연일 언론에 보도되면서 진위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 입이 있는 유명인이라면 이 논란에 다 참여하고 있는 것이 대세일 정도이다. 한마디로 중구난방이 따로 없다. 그러나 대세가 되는 주장은 딱 둘로 나뉜다. 우슈보가 쓰레기라는 주장과 상대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7년 동안이나 관계를 유지한 천이 꽃뱀이라는 항변이 바로 그것이다.


https://news.nate.com/view/20190128n38133?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