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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댐 붕괴로 인한 사망자가 58명, 실종자도 5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2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은 사망자 34명, 실종자 250명으로 보도했지만 현재는 피해자가 2배 가까이 늘어난 상태다. AFP“버스 한 대에 여러 구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지난 25일 브라질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 주의 벨루오리존치 시 인근 브루마지뉴 지역에 있는 광산의 댐 3개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댐 붕괴로 광산 시설과 인근 부르마지뉴 마을의 농경지 일대가 진흙더미로 덮였다. 가옥들도 침수되면서 주민의 상당수가 고립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1168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