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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를 포함한 나이지리아 여성 약 2만 명이 인근 아프리카 국가인 말리로 납치당하거나 팔려나간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해외 언론이 나이지리아 국립 인신매매방지국(NAPTIP)의 발표를 인용한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성년자를 포함한 나이지리아 여성들은 말레이시아에서 일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인신매매단에게 속아 납치되거나 팔려갔으며, 이들은 현재 말리에서 성노예와 같은 참혹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7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