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인도·일본에 이어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발리섬’도 관광세를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CNN 등에 따르면 발리 주 정부는 환경과 문화보존이라는 명목으로 인도네시아인을 제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세 10달러(1만1300원)를 부과할 방침이다. 발리 주 정부는 이미 초안을 마련했다.

와얀 코스테르 발리 주지사는 이날 자카르타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세금을 항공권 가격에 포함하는 방안과 공항 카운터에서 징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88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