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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의 천국’ 일본에서 곤충으로 만든 과자를 파는 자판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구마모토시 주오구에 등장한 이 자판기는 곤충으로 만든 식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남녀노소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해당 자판기를 설치하고 관리 중인 토모다 토시유키(34)는 우연히 지인들과 미래의 식량난 및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곤충으로 만든 다양한 식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7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