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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쌍의 전문 프리다이버가 3분 넘게 물속에서 숨을 쉬지 않고 수중 댄스를 선보여 세계 기록을 세웠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이탈리아 테르메 밀리피니 호텔에 있는 수영장 ‘Y-40 딥 조이’에서 마리나 카잔코바(37)와 드미트리 말라셴코(34)는 공연 중에 한 호흡으로 3분 28초 동안 숨을 쉬지 않고 춤을 췄다.

이에 따라 이 춤은 세계에서 가장 긴 무산소 수중 댄스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이들 남녀는 수심 40m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으로 알려진 이곳에서 많은 관객과 다른 전문 프리다이버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7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