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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에게 최면술을 시도하던 한 스리랑카 남성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신원 미상의 스리랑카 남성이 얄라국립공원 근처 카타라가마에서 코끼리에게 짓밟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딸과 함께 차를 타고 카타라가마를 지나던 중 코끼리를 발견하고는 곧바로 차에서 내려 다가갔다. 풀을 뜯던 코끼리는 남자가 접근하자마자 그대로 남자를 짓밟았고, 그 모습을 카메라로 찍던 딸은 비명을 지르며 아빠에게 달려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69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