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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의 장난 때문에 민머리가 될 뻔한 여자 어린이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미국 ABC 뉴스 등 외신들은 아칸소주에 사는 5살 스칼렛 니커넌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달 초, 스칼렛은 집에 놀러 온 3살 사촌 동생과 놀다가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습니다. 갑자기 사촌 동생이 가시볼 장난감이 든 바구니를 들고 와 스칼렛 머리에 통째로 부어버린 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5&aid=000070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