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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천주교 성직자에게 망언과 독설을 퍼부었다.

11일 일간 인콰이어러 등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전날 필리핀 마닐라의 한 학교 기공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주교들이 ‘개XX’라는 것”이라며 욕설을 서슴지 않았다.

두테르테는 또 “주교 대다수는 동성애자”라며 “금욕생활을 취소하고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고 막말을 이어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69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