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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P통신 등 외신은 뉴욕시 맨해튼 시내에 길이 21m에 달하는 뱅크시의 새 벽화가 등장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이 벽화는 뱅크시가 역시 유명 그래피티 아티스트 보프와 함께 작업해 완성한 것이다. 벽화의 주제는 철장에 갇힌 것으로 묘사된 터키의 예술가 제흐라 도간의 구금을 항의하기 위한 것. 터키의 예술가이자 언론인인 도간은 지난해 3월 터키군에 의해 짓밟힌 쿠르드 주민 마을을 그림으로 묘사했다는 이유로 체포돼 2년 9개월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0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