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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동안 계속 스마트폰만 하던 여성이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돼 머리 수술을 받았다. 뇌에 혈전이 생겨 정상적인 혈액순환이 되지 않았기 때문.

홍콩 영자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 씨(여·47)는 최근 춘절 연휴가 끝난 뒤 고향인 중국 허난성에서 광저우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했다.

이 여정은 20시간 정도의 긴 시간이 소요됐다. A 씨는 열차 침대에 누워 내내 스마트폰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134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