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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버킹엄셔주에서 한 여성 운전자가 경찰 단속에 적발되자 가짜 면허증을 내민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가짜 면허증은 다름 아닌 미국 폭스TV 유명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속 호머 심슨의 것이었다.

16일(현지 시각) 버킹엄셔 경찰은 한 시민으로부터 호머 심슨의 면허증을 받은 웃지 못할 사연을 SNS에 공유했다.

교통정리를 하던 현지 경찰관 필립스(Phillips)는 밀턴 킨스 타운에서 한 차량을 검문하면서 운전자에게 면허증을 달라고 요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125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