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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으로 긴 다리를 가진 여성이 소셜미디어(SNS) 스타가 됐다.

데일리메일은 15일, 인스타그램 팔로어 15만 명을 보유한 스웨덴 출신 모델 ‘라 오스터그렌’(34)의 인생역전 스토리를 소개했다.

두 아이 엄마이기도 한 오스터그렌의 키는 177㎝로, 북유럽인 치고는 아주 큰 편은 아니다. 하지만 몸매가 비현실적이다. 다리 길이가 1m2cm에 달하고 허리둘레가 17인치여서 사진을 찍으면 조작한 것 처럼 보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13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