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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명 발레리나가 힙합을 통해 10만 명 페루 아이들의 삶에 희망을 심어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4일(현지시간) 한때 아일랜드 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했던 바니아 마시아스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마시아스는 2004년 자신의 고향 페루의 수도 리마에 들렸다가 평생 잊지못할 광경에 사로잡혔다. 바로 길가 신호등에서 곡예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10대 아이들의 모습이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900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