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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주류판매점에서 주머니쥐가 취한 상태로 발견돼 야생동물 구호 단체가 구조에 나섰다.

'어포섬'이라 불리는 이 주머니쥐는 가게에 몰래 들어와 버번위스키를 마시고 취한 상태로 잠들어 있었다. 주머니쥐를 최초로 발견한 상점 주인 캐시 무어(Cash Moore)는 인근 야생동물 구호 단체인 에메랄드 코스트 피난 센터에 연락해 도움을 구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09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