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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몸무게가 4배 이상 많은 파키스탄의 7살 소년이 수술로 정상체중 찾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파키스탄 펀자브 주(州) 카수르에 사는 무하마드 유서프(7)가 최근 현지의 한 병원에서 위 전체의 75%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다.

무하마드의 몸무게는 약 120kg이나 된다. 또래 정상 체중보다 4배 이상 많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23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