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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150여 명의 노숙자를 초대해 무료로 요리를 선물하겠다고 밝힌 셰프가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국에서 주방의 여러 섹션 중 하나를 책임지는 선임 셰프 디 파르티로 활약하는 나단 스노돈(Nathan Snoddon). 그는 미슐랭의 별을 받은 런던의 유명 셰프 올리 다버스와 함께 요리하는 실력 있는 셰프다.

수익 창출을 위한 이벤트가 아닌 사람들의 관점을 뒤집고 모두가 연대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는 그는 행사 계획 소식을 알리며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09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