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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가 음식을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끝에 숨지자 식당 주인이 살인죄로 기소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일 영국 가디언 등 외신들은 땅콩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다가 급성 천식에 걸려 숨진 소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영국 랭커셔에 사는 15살 메건 리는 작년 12월 30일 한 인도 음식점에서 음식을 포장해왔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71207n34123?mid=n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