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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얼빈에서 ‘알박기 아파트’ 때문에 10차선 도로가 중간에 양 갈래 2차선으로 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10차선으로 넓어지는 구조로 건설됐다.

4일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지난 2일 하얼빈 서쪽의 번화가인 하시(哈西) 신구(新区)와 췬리(群力) 신구를 잇는 도로가 개통됐다며 사진 여러 장을 소개했다.

사진에는 고층 아파트 사이로 난 10차선 도로 한가운데 지상 7층짜리 아파트가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0차선 도로는 이 아파트 때문에 양 갈래 2차선으로 줄어들었다가 다시 10차선이 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11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