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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베네수엘라에서 시위대를 진압하는 전투경찰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청년음악가의 악기를 빼앗아 부숴버린 사건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다.

윌리 모이세스 아르테아가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후 이름이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다.

아르테아가는 시위가 열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베네수엘라 국가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한다. 국가를 들으면서 평화로운 베네수엘라를 위해 갈라진 마음을 모으자는 취지에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24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