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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둣가에 앉아있다가 바다사자에 물려 바다에 빠졌던 7세 소녀가 희귀 박테리아 감염병 치료를 받았다.

24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는 밴쿠버 아쿠아리움 대변인 디애나 랭캐스터의 말을 인용해 “바다사자에게 물린 7세 소녀는 표피 상처로 인해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소녀는 지난 20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리치먼드의 스티브스톤 피셔먼스 부두에서 바다사자의 습격을 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72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