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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농민들을 무참히 살해한 조직폭력배들에게 엄중한 징역형이 선고됐다.

엘살바도르 법원이 폭력조지 '바리오18'의 조직원 7명에 각각 징역 390년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별도로 재판을 받은 미성년 조직원 2명에겐 각각 징역 15년과 5년이 선고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24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