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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갤럽이 세계 각국 기업 직원들의 일에 대한 열정을 조사한 결과 일본에서 ‘일할 마음이 없는 사원’ 비율이 70%로 나타났다. 습관적으로 주위에 불만을 투덜대고 있는 무기력한 사원은 24%였다.

반면 ‘열정 넘치는 사원’ 비율은 고작 6%로, 한때 ‘회사인간’이라 불릴 정도로 소속 회사에 대한 귀속의식이 강했던 일본인들의 특징이 사라지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신문이 26일 보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2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