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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서 초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 영국 남성의 선택은 달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디밴드 ‘메리-고’(Merry-Go)의 리더이자 보컬인 데이브 피셔(31)는 평범한 삶을 살다 낭성 섬유증 진단을 받았다. 낭성 섬유증은 유전자에 결함이 생겨 나타나는 질환으로 주로 폐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23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