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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높이 1.3m, 무게 약 272kg의 거대한 에메랄드 원석은 브라질 동북부 바이아 주(州)에서 약 20일 전 발견됐다.

브라질 광산국의 파울루 산타나는 바이아 광물협동조합의 광부들이 발견한 이 에메랄드 원석이 이 지역의 한 광산 소유주에게 팔렸다고 밝혔다.

산타나는 이 에메랄드 원석의 가치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영국 데일리메일은 2억3500만 파운드(약3409억 6800만 원) 상당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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