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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뭔지 몰랐어요. 개일 거라고는 생각 못했죠.”

미국 텍사스주에서 배관공으로 일하고 있는 카를로스 카릴리오는 출근길에 목격한 끔찍한 광경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카릴로와 그의 동료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차를 돌린 곳에는 버려진 개가 있었다. 수풀 한 가운데, 테이프로 입과 발이 꽁꽁 묶인 채였다.

카릴리오와 동료는 급히 개를 향해 달려갔다. 그대로라면 죽게 될 것이 뻔했다. 테이프를 벗겨내자 묶여있던 자국이 까맣게 남았다. 다리에는 얇은 튜브도 감겨있었다. 두 사람은 개를 차에 태워 가까운 동물보호소로 향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0994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