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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답을 적어낸 학생의 시험지를 공개한 교사가 파면 위기에 놓였다.

언론에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교사는 아르헨티나 반필드의 한 초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교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장의 시험지 사진을 올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823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