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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은 최근 자사 간판 리눅스 배포판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유료 서비스 비용을 내지 않고 무료로 쓸 수 있는 센트OS를 내년 말 중단한다고 발표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레드햇은 최근 후속 조치로 레드햇 개발자 서브스크립션 확대를 통해  2월1일부터 16개 시스템(서버) 이하 소규모 워크로드에는 RHEL을 무료로도 쓸 수 있게 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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