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일본 여대생들 세계 문화유산에 낙서 '망신살'")

일본 현지의 일본인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의 낙서 사건에 대한 반응을

SBS뉴스가 저렇게 보도 하는 것을 보면서


도대체 어떤 의도 인지 감이 오질 않는다


sbs 보도국 자체에는 너무 바빠 해외여행자가 한명도 없어서 한국인 여행자의 더 추하디 추한 ‘만행’들을 모르는가!


아니 그걸 접고서도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부끄러움을 용서를 바라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배우라는 것인지…아님 일본인이 잘못한 것에 대해 우리들의 동조적 질타를 바라는 것인지…


하지만 나 부터도 좋은 감정이 아닌 일본에 대해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너무 식상하다고?)


그럼 아랫사진들을 보자…


단지 여행을 와서 멋진 광경에 너무 복받쳐 썼다하자


하지만 더 우울하고 보는 나조차도 부끄러운 것은 피렌체와 밀라노를 배경으로 한


유명 일본 소설과 영화의 주인공 이름까지 써가며 저렇게 해놓은 것은


정말 한국어 아는 일본인이 볼까 쪼팔린다…


우리나라에서 저런 얘기 나온다고 아니 저런 신고 들어왔다 하면 …


참 미친놈 할짓 없어서 이러네 할정도 겠지만


사과 잘하는 일본인이 참 가식적으로도 보이지만


저정도의 부끄러울줄 알아야 하는 모습은 우리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한다


SBS의 보도가 그런 의도였다면 좋겠지만…뉘앙스는 전혀 그런것 같지 않아 참 씁쓸하다


언제 한번 두오모 앞에가서 한국인 낙서반대 1인 촛불시위라도 해야되는건가…

여행자들에게 부탁드린다 자제좀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