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 사는 Reinaldo Ojeda 이름의 댄서..




그는 태어날때부터 다리가 하나 없는 채로 태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다리가 없지만 그의 꿈은 없어지지 않았다..



바로 댄서가 되는것..



비록 다리 하나가 없어서 목발에 의지한채 춤을 추고 있지만



지금은 훌륭한 기술로 유명한 댄서로 자리잡았다고 하네요~







여성 댄서들과 파트너를 이뤄서 춤까지 추고..



제자들에게 춤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 역할까지 한다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직진으로 나가는 그의 모습..



멋있네요~